뜬금 없게 해외 직구에 대해 포스팅을 두 개 정도 했음.  

왜? 이게 은근 마일 모으기 괜찮기 때문임.  


저주 받은 몸뚱이 때문에 보통 나는 한국에서 옷을 안 삼. 못 삼. 사이즈가 잘 없음. 없음. 안 팜.  

그러다보니 내 몸뚱아리가 표준 사이즈인 미국에서 사 입음. ‘L’입는 남자임, XL 아님.  


허밍웨이, 해외직구 할 때 리베이트 사이트가 많은데, 뜬금 없이 마일 적립을 추천하는 이유는 뭐 별 거 없다.  

주로 해외 직구 시 마일을 적립하는 곳은 미국 항공사들인데, 미주 출장을 자주 가거나 돈 쓸 곳이 없어서 미주 여행을 자주 가는 사람 아니고는 한궈에서 마일 모으기가 쉽지 않기 때문임.   



악덕늠늠한 미국 3대 항공사 마일 적립용 리베이트 사이트임  

보통 경유하면 달러당 0.5-10마일을 적립해 준다. 



1) 델타 :  http://www.skymilesshopping.com






2) UA : https://shopping.mileageplus.com








3) AA  : https://www.aadvantageeshopping.com/







어카운트 넘버에 자기 FFP 넣고, 해당 쇼핑몰 클릭해서 들어가  

자기가 원하는 상품을 결재하면, 배송이 완료되고 지맘대로 영업일이 지나면 마일이 적립되어 있다.  


이건 안해한테도 보여주지 않은 내 계정인데, 요런 식으로 눈꼽보다 좀 더 받을 수 있음.  


뭐, 이건 이거고  

내가 추천하는 곳은 알래스카항공 경유 쇼핑몰임.


https://www.mileageplanshopping.com/index.php  







알래스카가 국내선을 타도 500마일을 적립 받을 수 있다는 점.  

어워드 차트에서 (아직은) 젖과 꿀이 흐르고 있다는 점 

에서 요새 몰빵을 고민하고 있는 FFP임.  



대충 내용은 이렇고,  

어디로 적립할 것인지는 본인 판단.  


= 


1. 직구하는 데 쓰는 돈, 어차피 쓸 돈.  

2. 리베이트 대신 평소 적립하기 힘든 미궈 항공사 마일리지로 적립해 보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.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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