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, 요즘 8i로 많이 탑승하시는 구간으로, 
저는 10/19에 댄공 KE614편 탑승했습니다.
일단, 탑승 구간 확인.
GCMMAP 기준 1,284마일입니다.

홍익 5만 5처원으로 왔다가
델타 17,500마일+2만 5처원으로 돌아갑니돠. 








AEL에서 내려서
터미널1로 냅따 갑니다. 

체크인을 위해서죠.
뒤도 안보고 G카운터로. 








네, 옆만 돌아 봤습니다. 






고혹적인 무빙워크.








정신차렸더니 G쥐.







체크인 카운터, 쾌적









요즘 보딩패스 이렇게 찍는 게 트렌드인가요?








신속 검색, 출국을 완료합니다. 
뱅기 구경 좀 하다가 







최근 리모델링한 스카이팀 라운지로. 








네, 내부 인테리어 톤앤매너 체크.
음식과 음로와 가장 거리가 라운지 코너 구석탱이.






맥도 있네요. 






음료가 있는 곳.







음식이 있는 곳. 







사람이 있는 곳. 






그리고, 제 마음이 있는 곳.






그리고, 제 마음이 있는 곳 2222.






탑승 시작 시간 30분 전에 라운지에서 나옵니다. 
왜냐면, 담배피러 한~~~~~~~~~~~~~~참을 걸어야하니까요.

게이트 열여덟 도착. 
돌고래 뱃속을 가득 채우고 있군요. 








탑승 시작 시간 10분 전, 
지연 크리. 
이 분, 지연 안내를 듣고도 자리를 지키시네요. 짱. 
최소 FT 회원







잠깐 한 눈 팔았더니 부지런한 분이 이만큼이나.
저도 줄을 슴돠. 








너는 배를 채우거라
나는 입장. 









신문.










자리 찾음. 









33C.










하. 한 숨. 
저주 받은 몸뚱아리. 










네, 747-400입니다.









IFE 확인.
IFE 보다 꿈 꾸는 게 더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함. 










네, 진짜 잤습니다.
기내식은 비빔밥으로 









고추장 두 개 넣고
잘 비볐네요. 









밥 먹고 나니 여기가 어디죠??

어쨌거나 다시 자기 위해 양치질을 하러 갑니다.






이날 만석
뒤는 앞좌석 Control + C, V










네, 987km/h









우히히.
거의 다 왔네요. 

빨리 자야겠네요. 







역시 오늘도 
눈을 떠 보니 꿀랜딩 

역시나 교통 지연 발생
비몽사몽 상태에서 짐을 챙겨서 내립니다.









네, 맞습니다. 
댄공 본진. 










짐ㅁ을 찾고










칸지고고 짱뽑밥으로 
무사 도착을 스스로 축하합니다.

감사합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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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BlogIcon sword 2015.10.23 23:42 신고

    칸지고고에선 항상 해산물 볶음밥을 먹곤 하는데 짬뽕밥은 괜찮은 편인가요?

    비행 후엔 속이 좀 부대끼는거 같아서 저번 장거리 후엔 죽을 먹었네요 ㅎㅎㅎ

    1. BlogIcon 콤군 2015.10.24 23:29 신고

      넵. 보통 해외 들렸다 오는 길에는
      칼칼한 국물이 땡겨서 자주 먹는 편인데요.
      그냥 먹을만합니다. ㅋ

  • BlogIcon sword 2015.11.09 20:01 신고

    이상하게...
    지난번 봤을때보다 사진이 더 추가된것 같은 느낌은.... 제가 마지막 사진에 혼이 팔렸다는 뜻일까영? ;;;;

    1. BlogIcon 콤군 2015.11.09 20:02 신고

      제가 그렇게 부지런하거나 꼼꼼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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